밤 늦게까지 영화보다 일어날려니 악당들이 하품하는 폼이 '더 자게 해 주세요~'하는것 같다. 하지만 우리 씩씩한 악당들 열심히 자기 이불을 개고 삼무공원으로 향했다. 나는 오늘 설문대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잤다..
책들이 쉬는 도서관에서 악당들은 어떻게 잘까? 오늘은 설문대도서관에서 하룻밤을 자는 날이다. 난 두번째 계단에서 잤다. 그~런~데 이름모를 아이가 내 머리카락을 밟았다. 그리고 영화를 소리 안날때 1..
2010년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. 드디어 설문대도서관에서 악당개미들의 활약을 할 때다. 이번에는 악당개미들이 어떻게 도서관을 점령할까? 정말 기대가 된다. 도서관에서 잠잘때 영화를 봤다. 영화 제목은..
<?xml:namespace prefix = o ns = "urn:schemas-microsoft-com:office:office" /> □ 너무 재미있었다. 왜냐하면 책도 읽고 비도 맞고 간식도 먹으면서 5일동안 2시간씩을..
도서관에서 나이가 든 책들이 아우성을 칩니다. "이젠 쉬고 싶어!" 그래서 이 책들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. 두린아이들은 훨훨나는새, 여근아이들은 둥지에 앉아 있는 새. 아직 어린 손으로 알록달록 새가 만들어..
두린아이들에게는 향수가 뭘까요? "우리 엄마에게서 나는 냄새요~" 귀여운 우리 아이들에게는 엄마의 향수가 최고라네요~ 천연재료로 비누만들기를 했답니다. 파란색은 쪽풀을 말려 만든 가루래요 비누재료를 녹일동안 천연가루랑 글리세린..
일주일이 지났더니 이렇게 싹을 틔울려고 준비를 하네요. 짠! 종이화분에서 나는 싹들! 두린아이친구들 도서관에 올때마다 물을 주더니 싹이 아주 잘 자라고 있답니다. 우리 두린아이친구들에게도 물을 잘 준다면 훌륭..
두린아이들에게 수학은 무엇일까요? "덧셈이요!" 하고 자랑스럽게 소리치는 두린아이들. 벌써 그런 수학을 배웠나봅니다. 세모네모동그라미를 갖고 놀이를 해 볼려고 합니다. 숫자판도 직접 그려 만들었어요. 동그라미 네모 세모로 어떤..
난 뭐가 되고싶은걸까? 소희는 부드럽고 따뜻한 양이 되고 싶단다. 내가 되고 싶은 것은? 하고싶은 것은? 영은이는 힘센 호랑이가 되고 싶다고 했다. 모두들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이 아주 많아요. 지금도 모두 잘 알고 있지..
우진이의 진지한 모습 홍빈이 작품입니다. 동굴을 표현했어요.. 후레쉬를 들고 있는 홍빈의 모습일까? 살고픈 집을 표현했답니다. 현이랑 우진이가 서로 영화이야기를 재미나게 합니다. 현이는 영화의 한 장면을 표현 한데요...
코 끝을 스치는 바람이 제법 싸늘함을 느끼게 합니다. 오늘 아침 가을냄새를 맡았습니다. 이 가을이 이제 제 냄새를 풍기는 것입니다. 지난 가을을 생각나게하고 이 가을을 기대하게 하는 냄새입니다. 9월은 미술 놀이를 하려고 합니..
설문대책여우들이 도서관 대청소작전을 짰다. 도서관 구석구석 닦고 책 사이사이 가득한 먼지를 털어내었다. 도서관 입구도 예쁘게 정리하였구요~ 개수대와 화장실도 깨끗하게 청소했답니다. 그리고 커다란 설문대 갤러리창(?)에..
책여우가 겨울잠을 자고 도서관으로 나왔답니다. 오랜만에 만나는 책여우들의 모습이 뽀야진게 방콕(?)에 다녀온게 확실합니다.^^ 올해는 어떤책을 읽을까 고민하였습니다. 이야기할때 맛난거는 필수! 오랜만에 만났더니 정말 할 말도..
싸한 기운을 받으며 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. 성석재의 '농담하는 카메라'를 갖고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는데 가을에 맞는 이야기가 나올 듯...... 은희씨가 옷을 한 보따리 갖고 왔습니다. " 필요하신 분 갖기" 이런 횡재가.....
정든문고아이들에게 책읽어주기가 시작된 날! 초롱초롱 눈망울 가득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. 이렇게 책 읽기에 빠질 수가!!! 책을 정말 좋아하더군요. 두권째 읽어주는 책도 집중! 나는 어떤 아이일까? 곰곰히 생각해 보니 생각이 잘..



